모니터링과 운영 기초Azure Functions 101 시리즈 (7/7)함수 앱을 배포한 뒤부터는 질문이 달라집니다. 함수가 실행되느냐보다, 지금 실패율이 튀는지, 인스턴스 수가 왜 늘었는지, 외부 의존성이 병목인지, 비용이 어느 지점에서 새고 있는지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Azure Functions를 운영할 때 가장 먼저 붙잡아야 할 화면, 메트릭, 쿼리, 알람 기준을 정리합니다.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는 네 가지입니다. 호출 수와 실패율을 보는 기본 화면, KQL로 장애 원인을 좁히는 최소 쿼리, 인스턴스 수와 비용 신호를 읽는 방법, 그리고 알람을 어디부터 거는지가 중심입니다.시작점은 Application Insights입니다Azure Functions 운영 데이터의 대부분은 Applic..
스케일링과 콜드 스타트 — 서버리스가 빨라지는 순간과 느려지는 순간Azure Functions 101 시리즈 (6/7)서버리스 설명에는 늘 “자동으로 스케일링된다”는 문장이 붙습니다. 맞는 말이지만, 운영에서는 그 한 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어떤 신호를 보고 인스턴스를 늘리는지, 한 인스턴스가 동시에 몇 개 요청을 처리하는지, 그리고 0에서 다시 깨어날 때 왜 첫 요청이 느려지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이번 글은 5화에서 정리한 플랜 선택을 운영 관점으로 다시 읽습니다. 트래픽이 갑자기 치솟을 때 Consumption, Flex Consumption, Premium, Dedicated가 각각 어떻게 반응하는지, 콜드 스타트는 어디서 생기는지, 줄이려면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스케일링은 두..
어떤 플랜을 선택해야 할까 — Consumption / Flex / Premium / DedicatedAzure Functions 101 시리즈 (5/7)4화에서는 함수를 classic Consumption 플랜에 올렸습니다. 그 경로는 데모와 학습에는 여전히 가장 단순합니다. 다만 현재 Microsoft Learn 기준으로 classic Consumption은 레거시 플랜이고, 새 서버리스 앱의 기본 선택지는 Flex Consumption입니다.그래도 Consumption을 빼고 설명하면 실제 선택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Consumption / Flex Consumption / Premium / Dedicated(App Service Plan) 네 가지를 모두 다루되, 각 플랜의 현재 ..
Azure Functions 101 시리즈 (4/7)지금까지 세 화는 개념을 정리하는 단계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로컬에서 함수를 만들고, Azure에 배포하고, 실제 호출 가능한 URL을 받기까지의 가장 짧은 경로를 끝까지 따라갑니다.이 글이 끝나면 다음이 손에 남습니다.로컬에서 함수를 실행해 볼 수 있는 환경Azure에 올라간 실제 Function App인터넷에서 호출 가능한 HTTPS URL재배포가 어떤 흐름으로 이뤄지는지에 대한 감각예제 언어는 Python v2 프로그래밍 모델로 맞춥니다. 흐름 자체는 다른 런타임에서도 거의 같습니다.또 하나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이 글의 배포 예제는 가장 단순한 데모 경로를 보여 주기 위해 classic Consumption 플랜을 사용합니다. 다만 2025년..
Azure Functions 101 시리즈 (3/7)지난 두 화에서 “함수는 트리거가 깨우고, 바인딩으로 입출력을 연결한다”는 멘탈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큰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이 작성한 Node.js 코드, Python 코드, Java 코드는 도대체 누가 실행하는가?Azure Functions Host는 .NET으로 작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Python으로도, Node.js로도, Java로도 함수를 씁니다. 다른 언어로 작성된 함수가 .NET 호스트 안에서 어떻게 실행되는 걸까요? 이 질문의 답이 이 글의 주제입니다.답을 한 줄로 미리 적습니다.Functions는 Host 프로세스(.NET) 와 Worker 프로세스(여러분의 언어) 를 분리해 띄우고, 둘은 gRPC로 대..
Azure Functions 101 시리즈 (2/7)1화에서 “함수 하나에는 트리거 하나가 묶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인딩은 입출력을 선언적으로 연결하는 장치”라고 했습니다. 이 두 문장이 Functions 코드를 짧게 만들어 주는 핵심입니다. 그런데 처음 입문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트리거가 뭐고 바인딩이 뭐고 어디서 어디까지가 마법인가”가 잘 안 잡힙니다.이 글에서는 그 경계를 분명하게 정리합니다. 트리거의 종류, 입력 바인딩과 출력 바인딩의 차이, 그리고 “바인딩이 마법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떤 계약인가”까지 다룹니다. 읽고 나면 새 함수를 만들 때 “어떤 트리거를 골라야 하지?”에서 오래 멈추지 않게 됩니다.트리거 = 함수를 깨우는 “원인”먼저 단어 정의부터 정확히 합니다. 트리거(trigg..
Azure Functions 101 시리즈 (1/7)서버리스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가장 흔한 반응은 둘 중 하나입니다. “서버가 없다는 게 무슨 뜻이야?” 아니면 “결국 클라우드가 서버 돌리는 건데 그게 그거 아닌가?” 둘 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서버는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서버를 의식할 필요가 없도록 만든 모델이 서버리스입니다. Azure Functions는 그 모델의 Azure 측 답변입니다.이 시리즈는 Azure Functions를 처음 다뤄 보는 개발자를 위해 쓰는 7편짜리 입문 가이드입니다. 1화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Azure Functions는 정확히 무엇이고, 왜 이 모델이 의미가 있는가. 멘탈 모델을 먼저 잡아두면 뒤에 나오는 트리거, 바인딩, 스케일링,..
Azure Functions는 현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핵심적인 서버리스(Serverless) 컴퓨팅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면 개발자는 서버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도 이벤트 기반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zure Functions의 내부 아키텍처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성능 및 비용 최적화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Azure Functions의 주요 구성 요소와 스케일링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합니다. Azure Functions 주요 구성요소1. Function AppFunction App은 여러 개의 Azure Functions를 논리적으로 묶는 단위입니다. 각 Function App은 다양한 이벤트 트리거(HTTP 요청, 타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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